핵심키
- 첫 점·두 번째 점 입력 중
- 1 필렛 반지름 변경·2 현재 반지름으로 AutoCAD 일반 필렛 실행·Esc 종료
사용 순서
- OT_FG를 입력해요.
- 첫 점(P1)을 남길 선 쪽 구석에 클릭해요. 모서리를 이룰 두 선이 뻗어 나가는 쪽이에요.
- 반대쪽 구석을 두 번째 점(P2)으로 클릭해요. 두 점이 만든 사각형을 지나는 선끼리 바로 연결돼요.
- 연결이 끝나면 다시 첫 점을 물어요. 다른 모서리를 이어서 처리하거나 Esc로 끝내요.
키·옵션 자세히
- 1 반지름 (첫 점 입력 중)
- 반지름 입력 창이 뜹니다. 숫자를 입력하면 그 반지름으로 바뀌고, 그냥 Enter를 누르면 0과 마지막 반지름(처음 150)이 번갈아 바뀝니다. 값은 다음 실행에도 기억됩니다.
- 1 반지름 (두 번째 점 입력 중)
- 입력 창 없이 0과 마지막 반지름이 바로 바뀌고, 첫 점부터 다시 묻습니다.
- 2 일반 필렛
- AutoCAD 기본 FILLET입니다. 지금 설정한 반지름으로 실행됩니다.
- 어떤 선끼리 짝이 되나
- 첫 점에서 사각형 테두리를 가로로 따라간 길과 세로로 따라간 길이 있습니다. 두 길에서 각각 처음 만나는 선끼리 첫 번째 쌍, 그다음 만나는 선끼리 두 번째 쌍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 가닥 배선도 엇갈리지 않고 안쪽부터 차례로 이어집니다. 한 번 쓴 선이나 폴리선은 같은 드래그에서 다시 쓰지 않습니다.
- 가로·세로 개수가 같을 때
- 영역을 지나는 가로 선과 세로 선의 개수가 같으면 순서대로 1:1로 잇습니다. 이미 ㄱ자로 꺾인 폴리선 여러 개를 한 번에 잡으면, 각 폴리선이 자기 모서리끼리 다시 연결됩니다. 반지름만 바꿔 모서리를 다시 만들 때 씁니다.
- 가로·세로 개수가 다를 때 (예: 가로 2 · 세로 1)
- 같은 폴리선의 가로와 세로는 서로 잇지 않고, 그다음에 만나는 다른 선과 잇습니다. 예를 들어 ㄱ자 폴리선 옆에 세로선이 하나 더 있으면, 폴리선의 가로 다리가 그 세로선에 연결되고 원래 세로 다리는 떨어져 나갑니다. 배선을 옆 선으로 갈아탈 때 씁니다.
- 서로 다른 폴리선끼리
- 두 폴리선의 다리끼리 짝이 되면 두 폴리선을 하나로 이어 붙입니다.
- 떨어져 있거나 지나친 선
- 두 선이 서로 닿지 않으면 늘려서 만나게 하고, 교차해 지나쳤으면 남길 쪽만 두고 잘라서 모서리를 만듭니다.
- 연결 결과
- 반지름이 0보다 크면 모서리에 호를 넣고, 0이면 직각으로 붙입니다. 이어진 선과 호는 폴리선 하나로 합치고, 가장 긴 선의 레이어를 따릅니다.
- 기존 필렛 호
- 선끼리 한 쌍이라도 연결되면 영역 안의 호 객체는 지우고 새 반지름으로 다시 만듭니다. 폴리선 모서리에 들어 있던 호도 새 반지름으로 바뀝니다.
- 선과 호가 교차할 때
- 선끼리 짝이 하나도 없을 때만 영역 안에서 선과 호, 호와 호가 교차하는 곳을 찾아 연결합니다. 반지름이 150인 호는 기존 필렛으로 보고 이 대상에서 뺍니다.
꼭 확인할 점
- 영역 안에 문 열림 호처럼 지우면 안 되는 호가 있으면, 선이 연결될 때 함께 지워집니다. 필렛할 모서리만 잡으세요.
- 잠긴 도면층의 선과 호는 건너뜁니다.
- 반지름이 짧은 선보다 크면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줄여 넣고, 너무 짧으면 직각으로 붙입니다.
- 도면이 회전돼 있거나 선이 비스듬해도, 방향이 비슷한 선끼리 묶어 짝을 찾습니다.
문제 해결
'폭과 높이가 있는 영역을 선택해주세요'가 나옵니다.두 점이 가로나 세로로 일직선입니다. 대각선 방향으로 두 번째 점을 찍습니다.
'두 경로의 첫 대상이 같거나 겹쳐 연결 대상을 확정할 수 없어요'가 나옵니다.가로 길과 세로 길이 같은 선을 먼저 만났거나, 사각형 테두리가 선과 겹쳤습니다. 첫 점을 모서리 한쪽으로 옮기거나 테두리가 선 위에 걸치지 않게 다시 찍습니다.
'같은 객체는 한 번만 사용하며, 다음 연결 대상을 확정할 수 없어 원본을 유지했어요'가 나옵니다.가로·세로 개수가 달라 폴리선 자기 모서리는 잇지 않는데, 대신 이을 다른 선이 없습니다. 이을 선까지 영역을 넓히거나, 가로·세로 개수가 같도록 다시 잡습니다.
'대칭이라 어느 쪽을 남길지 가릴 근거가 없어 건너뛰었어요'가 나옵니다.선과 영역, 첫 점이 모두 대칭이라 남길 쪽을 못 정한 모서리입니다. 첫 점을 남길 쪽으로 조금 치우쳐 찍고 그 모서리만 다시 잡습니다.